고소장비용을 줄이는 방법은 싼 곳을 찾는 것만이 아닙니다. 필요한 만큼만 고르고, 한 번에 정확히 맡기는 것이 같은 돈으로 더 많이 얻는 길이에요.
Q.비용을 덜 들이는 다섯 가지 요령
1
필요한 만큼만 고르기
직접 접수하고 조사에 나갈 수 있다면 기본(250,000원, VAT 별도)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2
한 사건은 한 번에
같은 상대방의 여러 피해는 나누지 말고 한 번에 맡겨 한 고소장으로 정리합니다
3
수정 1회를 아껴 쓰기
초안을 받으면 고칠 점을 한꺼번에 모아 한 번에 요청합니다
4
신청 전에 묻기
어떤 서비스가 맞는지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먼저 확인하면 잘못 신청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5
원본 그대로 보내기
자료를 고르거나 편집하지 말고 원본을 보내면 확인 연락이 줄어듭니다
가장 큰 차이를 만드는 것은 수정 요청을 모아서 하는 습관입니다. 기본 요금에는 보완 요청 시 1회 수정이 들어 있습니다. 초안을 받은 뒤 날짜, 금액, 빠진 사실을 한꺼번에 적어 보내시면 그 한 번으로 고소장이 완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끼는 핵심
싸게 맡기기보다
한 번에 정확히 맡기기
한 번에 정확히 맡기기
Q.기본으로 시작했다가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요?
사건이 단순하고 직접 경찰서에 갈 수 있다면 기본으로 시작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직접 가기 어렵거나 조사에서 무엇을 물을지 미리 준비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플러스를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애매하면 신청 전에 물어보세요.
고소의 달인은 모든 요금과 포함 사항을 사이트에 공개하고 있어, 신청한 뒤에 모르는 비용이 붙을 걱정 없이 고르실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다빈치가 직접 작성하면서도 정액이라, 아끼는 요령이 그대로 비용 절감으로 이어집니다.
증거 원본(대화방, 녹음 파일)은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나중에 수사기관이 원본을 요구할 때 제출하지 못하면 다시 확보하는 데 더 큰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어떤 형식으로 보내야 할지 모르겠다면 신청 화면에 그대로 올리시거나 카카오톡으로 먼저 물어보세요.



